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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강지욱
제 목    [re] 자전거와 소년
이 이야기는 자전거를 소재로하여 조금만뛰어도 숨을 헐떡거릴 정도로 심장이 약한 친동생의 빠른 완쾌를 기원하는 그런 형의 마음이 잘나타나 있다.
이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에 "나도 그런 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에게는 심장이 약한 동생이 있는데 그 애는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여요. 그런 동생에게 자전거를 섬물하고 싶어요? 라는 말을 할 때 정말 감명깊었다.
조금망 뛰어도 숨을 헐떡이는 그런 동생이 자전거를 탈 수 있을 때까지 건강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형의 애뜻한 정과 우애를 느낄수 있었다.
내가 TV본 것인데 한 가족이 있었는데 그 중 엄마가 30대인데 엄마가 치미에 걸려서 그 엄마의 딸이 엄마를 걱정하고 엄마가 하는일을 도 맡아 하는 그런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이 이야기에서 나오는 아이랑 TV에서 나오는 엄마가 치매에 걸린 딸과는 마음이 비슷할 거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이 특히 가족이 많이 아프다다면 누구나 슬플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족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고, 나도 내 건강을 소중히 해서 가족들을 슬프지 안도록 해야겠다.
그것이 가족들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느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자전거와 소년   엄마    2005/06/14  9849
       [re] 자전거와 소년   강진혁    2005/07/11  10067
     [re] 자전거와 소년   강지욱    2005/07/11  9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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